인용문
작업실유령에서 펴낸 밥 길의 『지금껏 배운 그래픽 디자인은 다 잊어라. 이 책에 실린 것까지.』에 실렸습니다.

외국어를 표기할 때는 한국에서 굳어진 표현을 제외하고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외래어표기법을 따랐다.

단행본과 정기간행물의 제목은 겹낫표(『 』)로, 그외 글, 미술 작품, 공연, 영화 등의 제목은 낫표(「 」)로 묶었다.

원서에서 큰따옴표(“ ”)로 묶거나 이탤릭체로 강조한 부분은 문맥에 따라 작은따옴표(‘ ’)로 묶거나 권점을 찍었다.

길의 작품 가운데 말뜻을 눈여겨볼 부분은 일부 또는 전부 번역했다. 필요에 따라 옮긴이 주를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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